Beyond Can,
Into Culture
우리에게 통조림은 편리하고 익숙한 명절 선물입니다.
하지만 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수는 없을까요?



간편하게 보관하고,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즐기는 통조림의 장점은 그대로.
그 안에는 익숙한 햄과 참치 대신, 식탁과 술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몰디시를 담습니다.
참치캔이나 프레스햄과 같은 흔하고 아는 맛이 아닌, 선물에 맞게 특색있고
주류들과 잘 어우러지는 안주 상품으로 구성
그대로 먹어도, 빵이나 파스타 등과 활용해도 되는
다양한 레시피
명절 선물의 맥락과 품격에 맞는 고급 디자인과,
받는 사람의 경험을 고려한 패키지
베이컨과 토마토, 양파를 천천히 졸여 만든 달달한 스프레드입니다.
빵이나 크래커에 올리거나 샌드위치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버번 위스키나 와인과 좋은 페어링을 이룹니다
멕시코의 풍미가 담긴 만능 소스
고기와 콩, 토마토의 감칠맛이 녹진하게 배인 소스입니다. 간단히 데워 나초·빵·밥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